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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무를 심은 사람, 왕가리 마타이를 추모하며..물처럼 유연하게 흐르는 민주주의? 독일 해적당의 Liquid Democracy옥수동 트러스트

최근 올라온 글

흐르자, 물처럼. 흘러내리자. 어디에 가 닿을까 어디는 내딛지 말아야할까 머리로만 고민하지 말고, 스스로 흐르면서 그 흐름 속에서 길을 찾자. 머물러 고여있지만 않도록 하자.

사진첩

옥수동 트러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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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려다 보기만 해도 숨이 턱 막힐만큼 가파른 계단. 한번도 쉬지 않고 이 계단을 오르는 사람은 거의 없는 듯 하다.
삼청동 탐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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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시 앉아 바람을 맞았던 벤치에선 백합향이 났다.
춘천 카스네 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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춘천 카스네 집 - 쫑이, 만두